에이지벤처스 탄성방수제 상담하기
베란다 바닥과 창틀 하부 턱까지 탄성방수제 도막을 마친 모습
베란다 다용도 코너 바닥과 벽 하단에 올린 탄성방수제 도막
베란다 가장자리를 먼저 칠하고 바닥 면을 롤러로 채우는 탄성방수제 작업

베란다 바닥 · 시공 후

MEGABOND · HYDRO ONE

탄성방수제

늘어나고 붙는 한 겹의 막. 하이드로원은 섞지 않고 바로 바르는 고탄성 일액형 방수액으로, 베란다·바닥 몰탈 위에 2회 이상 올려 물길을 끊습니다. 용량은 4kg과 16kg 두 가지입니다.

  • 일액형
  • 고탄성
  • 노출·비노출
  • 실내·실외
탄성방수제 바르기 전 몰탈이 드러난 베란다 바닥 BEFORE
몰탈이 그대로 드러난 바닥, 중앙에 가로로 지난 실금 자국
같은 베란다 바닥에 탄성방수제 2회 도포를 마친 모습 AFTER
같은 자리, 바닥 전면과 창틀 아래 턱까지 이어진 도막

현장 기록 01 · 베란다

같은 베란다가 회색에서 한 장의 막으로 바뀌었습니다

  • 바닥세탁기 앞부터 창 쪽 끝까지 이음매 없이 한 면으로 이어졌습니다.
  • 창틀 턱물이 고이기 쉬운 창 아래 턱도 바닥과 같은 도막으로 덮었습니다.
  • 실금바닥 중앙을 가로지르던 실금 자국은 도막 아래로 가려졌습니다.
  • 마감타일 없이 도막이 곧 마감면이 되는 노출 방식으로 끝냈습니다.
베란다 탄성방수제 시공 후 바닥 도막 사진 세부 안내 · 실내·습식 부위 베란다 탄성방수제 바탕 정리부터 창틀 턱 선도포, 2회 도포까지 이 현장의 순서와 주의할 점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시공 과정 자세히 보기

이런 바닥이라면

이런 바닥이라면 탄성방수제부터 발라야 합니다

몰탈과 콘크리트는 겉보기에 단단해도 물을 머금고, 계절마다 조금씩 움직입니다. 딱딱한 페인트는 그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하고 갈라지지만, 탄성 도막은 늘어나며 틈을 덮습니다.

  1. 01

    바닥에 물 얼룩이 번지나요?

    몰탈 바닥은 물을 빨아들여 아래층 천장이나 벽으로 번집니다. 도막 한 겹이 그 흡수를 끊습니다.

  2. 02

    창틀 아래 턱에 실금이 보이나요?

    턱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는 움직임이 몰리는 자리입니다. 탄성이 있는 막이어야 갈라짐을 따라 늘어납니다.

  3. 03

    타일 없이 바로 마감하고 싶나요?

    하이드로원은 노출·비노출 겸용이라 도막 자체가 바닥 마감면이 됩니다. 공정이 한 단계 줄어듭니다.

  4. 04

    배관과 코너가 많은 공간인가요?

    액상이라 붓으로 배관 뿌리와 코너부터 먼저 칠할 수 있습니다. 시트 방수처럼 재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자리를 먼저 칠한 베란다 탄성방수제 작업 장면을 망점으로 표현한 그래픽
작업 중 · 가장자리 먼저, 면은 나중

바르는 순서

탄성방수제는 다섯 단계로 바릅니다

위 현장 사진처럼 벽 하단과 창틀 턱을 붓으로 먼저 두르고, 넓은 면은 롤러로 채운 뒤 마르면 한 번 더 올립니다. 순서가 바뀌면 모서리에 얇은 곳이 남습니다.

  1. 01

    바탕 정리

    먼지와 들뜬 몰탈, 기름때를 걷어내고 물기가 없을 때까지 말립니다.

    준비물 · 스크래퍼, 빗자루
  2. 02

    프라이머

    흡수가 큰 오래된 몰탈이면 프라이머를 먼저 발라 부착을 돕습니다.

    필요 시 · 흡수 바탕
  3. 03

    모서리 선도포

    벽 하단, 창틀 턱, 배관 뿌리를 붓으로 먼저 둘러 칠합니다.

    도구 · 붓
  4. 04

    1회차 면 도포

    바닥 넓은 면을 롤러로 고르게 채워 바탕이 비치지 않게 덮습니다.

    도구 · 롤러
  5. 05

    2회차 교차 도포

    1회차가 손에 묻어나지 않을 만큼 마르면 방향을 바꿔 한 번 더 올립니다.

    횟수 · 총 2회 이상

2회+기본 도포 횟수

5단계바탕 정리부터 2회차까지

2종용량 4kg · 16kg

탄성방수제 도막 표면의 광택과 질감을 확대한 베란다 바닥
탄성방수제 하이드로원 4kg 제품 용기
4kg
탄성방수제 하이드로원 16kg 대용량 제품 용기
16kg

자재 스펙 시트

현장에 쓰는 자재는 메가본드 하이드로원입니다

제품명
하이드로원 (Hydro One)
형태
일액형 방수액 — 주제·경화제를 섞지 않고 뚜껑을 열어 바로 사용
특성
고탄성, 바탕 접착력 (제품 라벨 표기)
사용 위치
실내·실외 겸용, 노출·비노출 겸용
용량
4kg / 16kg
브랜드
메가본드 — 에이지벤처스 직접 운영
  • 섞지 않는 일액형
  • 늘어나는 고탄성
  • 실내·실외 겸용
  • 노출 마감 가능
메가본드 자사몰에서 정품 확인

견적 기준

필요한 용량은 면적과 바탕 상태가 정합니다

같은 크기의 베란다라도 바닥이 물을 얼마나 먹는지, 턱과 벽 하단을 어디까지 올릴지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집니다. 아래 항목을 알려주시면 용량을 바로 안내합니다.

견적 확인서 · 탄성방수제표준 시공 기준

탄성방수제 용량·비용을 정하는 조건
항목확인할 것용량에 미치는 영향
시공 면적바닥 가로 × 세로 (㎡)면적에 비례해 늘어남
올림 부위벽 하단·창틀 턱·배관 주변 길이바닥 면적 외에 추가
도포 횟수2회 기본, 취약부 3회횟수만큼 곱해짐
바탕 상태오래된 몰탈·실금·흡수 정도흡수가 크면 프라이머 추가
제품 용량4kg / 16kg필요량에 맞춰 조합
합계위 조건 확인 후 상담에서 용량 조합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바르기 전에 가장 많이 묻는 다섯 가지


  • 탄성방수제는 몇 번 발라야 하나요?

    2회 이상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1회차는 바탕에 스며들면서 미세한 기공이 남기 쉬워, 1회차가 손에 묻어나지 않을 만큼 마른 뒤 방향을 바꿔 2회차를 올려야 두께가 고르게 맞춰집니다. 벽 하단·창틀 턱·배관 주변은 붓으로 먼저 칠하고 넓은 면은 롤러로 채우면 빈 곳이 줄어듭니다.

  • 타일 없이 도막만으로 바닥 마감을 해도 되나요?

    됩니다. 하이드로원은 라벨에 노출·비노출 겸용으로 표기된 제품이라 도막 자체를 마감면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베란다 현장도 타일 없이 파란 도막이 그대로 바닥 마감이 됐습니다. 다만 무거운 짐을 끌거나 날카로운 물건이 닿는 자리는 표면이 긁힐 수 있으니 받침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 4kg과 16kg 중 어떤 용량을 골라야 하나요?

    부분 보수나 좁은 면적은 4kg, 넓은 바닥이나 여러 공간을 한 번에 칠할 때는 16kg이 기준입니다. 실제 필요한 양은 면적뿐 아니라 바탕이 물을 얼마나 먹는지, 도포를 2회로 끝낼지 3회까지 올릴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면적과 바닥 상태를 들은 뒤 용량 조합을 안내합니다.

  • 바르기 전에 바닥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먼지·들뜬 몰탈·기름기를 없애고 물기가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흡수가 큰 오래된 몰탈 바닥은 프라이머를 먼저 발라 부착을 돕고, 눈에 보이는 실금은 면 도포 전에 모서리와 함께 한 번 더 덧칠해 둡니다. 준비가 부족하면 도막이 들뜨는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 실외 베란다나 옥상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하이드로원은 실내·실외 겸용으로 표기돼 있어 창이 없는 발코니나 실외 바닥에도 바를 수 있습니다. 옥상처럼 햇빛과 빗물에 오래 노출되는 넓은 면은 바탕 상태와 배수 경사를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면적과 바닥 상태를 전화로 알려주시면 적합한지부터 판단해 드립니다.

벽 하단까지 탄성방수제 도막을 이어 올린 베란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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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과 바닥 상태, 턱과 벽을 어디까지 올릴지만 알려주시면 4kg·16kg 조합과 바르는 순서를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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